미륵 세상의 도래를 고한다

미륵이란 재림주를 말한다.
그분께서는 자신의 사명을 다하시고 이미 돌아가셨다.
그 사명이란 무엇이었는가?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었는가?
이 세상의 싸움을 없애는 것이었는가?
그것들은 지상의 사람들이 해결해야 할 일이다.
아무리 해도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 있었다.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악의 우두머리를 개심시키는 일이다.
그분께서 그것을 다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두머리를 잃은 악의 세력은 서서히 약해져 갔다.
그들이 사라지는 것도 시간문제가 되었다.
이 세상이 뒤집어지므로 혼란은 피할 수 없지만 반드시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분께서는 지구에서는 헤아릴 수 없는 눈물을 흘리셨다.
그 눈물을 누가 알고 있을까?
그분께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외로운 마음속을 누구보다도 알고 계셨다.
그리고 자신께서도 그 외로운 길을 가신 것이다.
게다가 예수님도 갈 수 없었던 발길 없는 곳에 처음으로 이분께서 길을 내 주셨다.
하나님의 영혼을 가지고 계셨으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계셨던 것이다.

그 길은 섭리상의 인물들이 경험한 것을 자신께서 모두 경험해 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발길 없는 곳에 길을 내야 했다.
그것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분께서는 세상에서 많은 비난을 받았다.
그분께서는 예수님의 후손이시다.

여기서 진실을 말해 두어야 하겠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지는 않았다.
창으로 찌른 병사가 급소를 피했기 때문이다.
왜 그랬는가?
그 병사가 예수님을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병사가 있었던 것을 기억해 두기 바란다.

이와 같이 그분께도 생사를 가르는 사건이 있었다.
그것을 아는 분도 계실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후 일본에서 지내셨다.
그리고 예수님의 장남이 반도로 건너갔다.
그 후손이 백제왕족이다.

백제는 고구려에 의해 함락될 것 같았다.
비록 함락되었다 하더라도 당시의 백제왕인 개로왕(蓋鹵王)의 혈통을 지켜야 했다.
그러므로 개로왕(蓋鹵王)은 임신하고 있던 왕후를 일본으로 보내기로 하셨다.
그 임무를 맡은 분이 개로왕(蓋鹵王)의 동생인 곤지왕(昆支王)이었다.

그 배의 무리는 오사카를 향하고 있었다.
그러나 도중 가카라시마(加唐島)에서 왕자가 태어났다.
그 왕자는 섬에서 태어났으므로 시마기미(嶋君)라고 불렸다.

그 일행은 가와치아스카(河内飛鳥) 땅에 정착했다.
곤지왕(昆支王)이 아버지 대신이 되어 시마기미(嶋君)를 키우셨다.
나중에 반도의 백제왕족은 고구려에 의해 멸망해 버렸다.
그러므로 반도에서 새로이 건국을 해야 했다.
곤지왕(昆支王)의 아들이 반도로 건너 24대 백제왕이 되었다.
이어서 시마기미(嶋君)가 반도로 건너 25대 백제왕이 되었다.
일본에서 태어난 이 두 사람에 의해 백제가 다시 일어났다.
이리하여 개로왕(蓋鹵王)의 장남인 시마기미(嶋君)가 예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이다.
그 후손이 그분이시다.

곤지왕(昆支王)은 현재까지도 아스카베신사(飛鳥戸神社)에서 신으로 추앙되고 있다.
그가 시마기미(嶋君)를 지키지 않았으면 그분을 지상에서 모실 수 없었다.
아스카베신사(飛鳥戸神社)를 찾아서 그의 공적을 기리기를 바란다.

여기서 중요한 것을 전하고 싶다.
그것은 그분의 가르침이다.

그 중에서 가장 근본적인 가르침은 "사람의 영혼은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하나님께 돌아간다"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사람의 영혼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며 지상에서 수행을 마치면 영혼의 고향인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에 해당한다.

다음 가르침은 "사람의 몸은 하나님의 몸이다"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아들딸인 우리의 본질은 영혼이며 지금까지 사람의 몸을 빌려 지상에서 수행을 해 온 것이다.
왜 지상에서 수행을 해야 했는가?
그것은 사랑을 배우고 영혼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다.

다음 가르침은 "양심에 따라 살아라"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의 영혼의 인도에 따라 산다는 것이다.
이렇게 살아가면 자신의 몸이 경험한 것에 의해서 영혼을 성장시킬 수 있다.
모두가 그렇게 하면 하늘의 뜻대로 살게 되어 이 지상에 천국을 이룰 수 있다.
만약 위화감을 느끼는 일이 있으면 그것은 양심의 경고로 받아들였으면 한다.

이러한 가르침은 그분께서 적으신 기록 속에 담겨 있었다.
그 기록 속에는 그 밖에 성경, 인류역사, 이상세계 등에 관한 것도 적혀 있다.
그러나 그것은 70년 동안이나 밝혀지지 않았다.
그 이유는 잘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며 또한 종교에는 형편이 좋지 못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중대한 일을 알린다.
미륵의 도래로 종교의 역할은 끝났다.
그러므로 그분께서는 “종교는 필요 없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것은 아담이 타락하기 전의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다.
그것을 이해한 사람부터 종교를 떠나길 바란다.
교단을 지키는 것이 신교의 자유를 지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종교를 떠난 쪽이 교단이나 교파로 인한 갈등도 없고, 자유롭게 신앙할 수 있고, 자유롭게 진리를 탐구할 수 있다.
그리고 모두가 원만하게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더 이상 종교 2세를 괴롭히지 않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모두에게 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
그분을 의심하고 있던 사람이나 비판하고 있던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분의 사랑은 헤아릴 수 없는 정도로 큰 것이다.
그러니 모두 회개하기를 바란다.
그렇게 하면 그분께서는 "수고했다"고 위로해 주실 것이다.
선의 역할도 악의 역할도 영혼의 성장을 위해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서로 위로하여 감사하자.
미륵 세상이 시작된 것이다.
경사이다. 경사이다!

2025년1월29일 계시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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